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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젊은 날을,
헤나세르와 함께 만들어 가는 분들.
(벚꽃 촬영 후기)제가 스포합니다. 여기가 정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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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후기) 컨설팅 후 운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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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후기 공유) 헤나세르 두 번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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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없이 아마네세르의 모든 것을 말하겠습니다
20대 후반 찐따가 말아주는 아마네세르 컨설팅 설명회
아마네세르 촬영 후기 (블로그)
뚝딱이도 인스타 감성 사진 찍을 수 있어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진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예비 촬영 신청자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헤나세르에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
저는 가성비 옷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쁜옷을 좋아하긴 하지만
옷 한벌에 몇 십 만원씩 하는
고가의 제품
은
사치라고 생각하여 가성비를 추구 했었습니다.
이런 저의 눈에 의류 대여 시스템이라는
참신한 서비스가 들어왔고,
고가의 제품은 퀄리티가 얼마나 다른지 궁금해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가성비 옷을 즐기던 저의 옷장을 공개하자면
하지만 당일 제가 대여하게 된 옷은
우영미의 화이트셔츠
사실 촬영시작 전까지만 해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어차피 원단은 거기서 거기고
이렇게까지 금액차이가 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했으니까요.
하지만 입어보니 확실한 차이점을 알겠더군요.
비싼 옷은 입는 것 자체로도 차이를 제공하지만
특히 사진을 찍었을때의 디테일한 감성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드라마틱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전날 잠을 못 자고 와서
당일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으나
작가님의 영끌 케어와 헤어, 메이크업 덕분에
아래와 같은 인생샷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런칭하신 의류 대여 시스템을 경험해보고
헤나세르는 이 업계에서 누구보다 진심인걸 느꼇습니다.
일회성 패션컨설팅이나 그루밍에 대해 알려주는게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주려고 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촬영이었습니다.
참고로 저 프사를 올리고 난 뒤의 반응
다른 후기 더 보기
헤나세르만이 줄 수 있는 가치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나의 새로운 모습
을 발견하게 해준 헤나세르에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재구매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Before
저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패션과 제대로 된 자기 관리를 몰랐고,
학교에 가기 전 관리는 자면서 흘린 침 자국
그리고 까치집을 정리하는 수준이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유일하게 꾸미고 나가는 날은
여러분도 충분히 예상이 가능하신,
바로 학생에게 교복이 아닌
자유로운 복장이 허용되는 수학여행과
수련회뿐이었습니다.
이 때는 집에 있는 옷들을 입어보겠다고
나름대로 조합해서 입었지만
원하는 분위기와 비주얼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학창 시절과 함께,
성인이 되어서는
점차 패션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많은 옷을 사고 따라 입어보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쳤었지만
이도 저도 아닌 패션 스타일과
숙제를 하듯 대충 후다닥 찍은 사진들뿐
이었습니다.
After
그렇게 넓디넓은 패션 스타일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무렵,
과거에 헤나세르의 이전 업체를 알게 된 후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패션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컨설팅을 끝내고 몇 번의 계절을 보내니
다른 계절의 사진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침 이전 업체에서 헤나세르로 새롭게 리뉴얼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다시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컨설팅과 사진 촬영만으로 느껴지는
분위기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컨설팅 전에는 여유 없이 굳은 자세와
촌스러운 스타일,
그리고 쐐기를 박는 이상한 구도의 사진에서
컨설팅 후에는
여유가 느껴지는 자세와
남친룩의 훈훈함
,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의
사진으로 변화된 모습입니다.
촬영 전 과정
촬영 전에는 헤나세르와 “내 옷장을 부탁해” 한 편을 찍으며
컨설팅을 통해 내가 가진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게 됩니다. 내가 사고서 잊었던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에 한 번 놀라고,
컨설팅이 끝나고 보니 내가 원하는 스타일 혹은
인스타에서 볼 법한 스타일이 탄생하는 모습
에
두 번 놀랐습니다. 설레는 촬영일을 기다리며 중간중간
궁금한 사항이나 코디에 대한 질문도
친절히 답해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진흙 속의 나를 빛나게 해준
헤나세르 사진 촬영 재구매 후기
먼저, 글이 좀 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보신 분들,
즉,
눈 앞에 새싹 쫓지 않고
열매를 좇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자부합니다.
이 글은 후기 뿐만 아닌
패션까지 공부한 제 삶에 대한 수필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며, 각자의 개성을 가지길 바라며.)
24년의 종이 울리고,
1월의 반이 지난 지금
여러분들의 삶은 어떠신가요?
새해의 대화에는 다양한 주제들과 목표가 나오죠.
공부
경제적(돈, 직업)
운동
연애 등...
다양한 주제들 중
여러분에게 와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삶이 전부 다르니깐 말이죠.
저의 답은
이성
인데요.
새해가 되고 2주 정도 지난 뒤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친구들을 포함한 사람들의 외모더라구요.
"ㅋㅋ잰 누가봐도 스무살이다. 잼민이"
"(속삭이며) 야야, 저 여자(남자) 봐."
"(카톡 프사 보면서) 야 얘 왤케 이뻐졌냐?"
"얘 여친 생김? 사진 뭐야?"
전엔 편하게 장난 치던 여자 앞에서
오늘따라 왠지 긴장되고,
"오늘도 어김없이 못생겼구나ㅋㅋ"라며
장난 치던 친구들이 안경도 벗고
애인도 생기는 걸보면서
해가 거듭되면 되어 갈수록
여자들까진 아니더라도
남자들의 패션 등급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중2 때부터 지하상가 옷을 사입기 시작해서
중3 -> 고1 때 본격적으로
엄마가 사주는 옷을 극강히 거부하기 시작했죠.
돈이 없어서 지하상가에서 주로 구매했고
입어 보면 사야할 것 같아서
신중히 골라서 입어보고 사거나
여자 애들이 간다고 할 때 끼어서 갔었습니다.
운이 좋은 건지 약간 센스가 있는 건지
웬만하면 이기는 판이었지만
아빠 정장 마이에 청바지를 입고 나가는
똥 싸는 판도 많았습니다.
고딩 때부터 알바를 시작해
또래에서 옷으로 칭찬은 못받아도
까일 일은 없었던 게 저였습니다.
고2~갓 20살 때 사진인데,
지금 보니 올리기에 부끄럽지만
또 옷으로 뭐 좀 해볼려고
하는 것 같아 귀엽기도 하네요.
여기서 무언가를 발견했다던가 아쉬운 점이 보이시나요?
제 눈에 보이는 건
의미를 알 수 없는
시선처리
과
그 외 전부
셀카
인 점이네요.
메롱은 제가 원하는 분위기랑 전혀 달랐어요.
평소 시크하고 무뚝뚝한 편이며,
사진에서도 그게 나오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민망했고, 부끄러웠고, 표정이 굳었으며,
척한다는 소리가 들려올까봐 긴장했구요.
셀카는 20살에 찍은 사진
친구들 화장실 갔을 때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일이 엄청 한가할 때
몰래
찍은 사진으로 꾸며낸 듯한
느낌이 강했죠. →
“어색하다”
전역 후 군적금을 옷에 다 꼬라박았고
리뉴얼 전 헤나세르에서
패션컨설팅도 받았었습니다.
이 사람을 만난 것이죠.
타이밍이 너무 좋았습니다.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오랜 기간 노력한 과거,
이전보다 여유 있는 통장
모든 게 준비 된 상황에서,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패션 컨설팅을 만난 것이죠. 그 이후 촬영 당일,
헤어를 받을 때 계속 머리에 대해
질문했었습니다.
반곱슬인지 직모인지
굵기가 얇은지 굵은지
모발의 양이 많은지
(시술을 하면서 바뀔 수 있기에)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로
몇 호를 써야 하는지
건성인지, 지성인지
음영을 줄 곳, 부각해야 할 곳,
가려할 곳 등등을 질문 했습니다.
이 때가 아니면
언제 전문가들에게 질문을 하겠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가님을 만나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당신들이 곰팡이고,
내가 치즈인 이유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가까워진 한 남자입니다. 이전 촬영에 이어서 나이트 촬영까지
진행하게 되어 후기 남깁니다.
이번 촬영을 준비하면서 제 옷장을 새로 돌아보았습니다.
원래 클래식 위주의 취향이다 보니,
아우터들이 대개 딱딱하고 타이트하고 쎈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올드머니가 유행이라도,
대중성이 없는 느낌이었죠.
그러다가 이번에는
대여서비스
를
제안받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업데이트 하니 이런 연락도 옵니다.
익숙함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보니
괜찮은 성과가 나온 것이죠.
이 때를 기점으로,
새로운 것을 하나씩 조합하며 시너지를 낼
추후의 제 자신에게도 기대가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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