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어그로를 끌기 위한
데이팅앱 내용이지만,
사실 당신의 카톡, 인스타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방법이자
여러분이라는 사람이 더욱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
저희는 여러분들의 카톡과 인스타가,
더 나아가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일종의 전시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주 볼거리가 많고
그래서 사람이 끊이지 않는
여러분들만의 전시회로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전시회에
더욱 볼 거리가 많고
풍성해지는 방법을
딱 3가지 공개하겠습니다.
단순히 잘생기고 예쁜 외모가 아닌,
당신이라는 사람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본인의 취미생활을 담을 것
소개팅을 하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
주로 저희가 물어보는 질문이 있죠.
“평소에 쉴 때 뭐하세요?”
“그럼 취미가 뭐예요?”
여기에 대부분은 영화 보기,
야구 관람하기, 카페나 맛집 가기 등등을
얘기하시겠지만
단순히 얘기하는 것을 넘어서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그 생동감이 훨씬 더 커지겠죠.
영화를 좋아한다면 영화관 앞에서
팝콘을 들고 찍은 사진을,
축구 경기나 야구를 좋아한다면
축구장이나 야구장에서 찍은 뒷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준다면,
아마 다른 사람들 머릿속에
“이 사람은 이런 걸 좋아하나보네”
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 겁니다.
세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 법이니까요 :)

2.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
“꽂꽂이 하는 마동석”
어떤 느낌인가요?
“ㅋㅋ 이 사람이 이런 면도 있어?”
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아는 모습이
이 사람의 전부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죠.
여러분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호기심으로 바뀔 것이고,
그런 반전매력이 많아질 수록
여러분들의 삶은
더욱 다채로워질 것입니다.
항상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공대생이라면
운동이든 뭐든, 활동적인 것들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진 등)
혹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리드하는 일이 많은 분들,
늘 바쁘게만 사는 분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찍은 사진
하나만 있어도 반전 매력이 되곘죠.
본인의 평소 모습 사이사이에
이런 사진을 한 두 장 넣어주면
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아래 고객님은 영업을 하는 분이지만,
영업 특유의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차분한 느낌의 사진을 가져가셨죠.

3. 아이 혹은 동물, 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
사람은 모두 “따뜻함”을 주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입니다.
MBTI가 대문자 T인 사람들도
동물에게만큼은 F가 되듯이,
우리 모두는 따뜻하고
사회성이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죠.
이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습,
혹은 아이, 동물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축구동호회에서 따봉하고 있는 느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겁게 그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면 좋겠죠.
늘 얘기하지만,
사진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한 장으로도 충분합니다.
“이걸 언제 다해?”
“뭐 이렇게 까지 해?”가 아니라,
이런 순간들을 찍으면
내 삶이 조금 더 다채로워지곘구나,
이런 경험들을 해보면 삶이 더 재밌겠네
정도 생각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
칼럼 더 보기
안녕하세요. 헤나세르의 ACT입니다.
최근 VIP 코스를 마치고 돌아가신
한 분의 후기를 보며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분은 단순히 사진 촬영만 받고 가신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인생이 바뀌어서 돌아가셨거든요.
이번 글은 그런 순간을 만들어준
VIP 고객님의 실제 후기와 함께,
헤나세르의 VIP 컨설팅 코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한 번으로
뽕을 제대로 뽑을 수 있는지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시작은 ‘코디 4셋’ 구성부터
VIP 신청이 확정되면,
가장 먼저 코디 4셋을 사전 확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금 본인이 가진 옷 중 살릴 수 있는 옷,
그리고 아우터 대여 서비스를 활용해서
새롭게 입어볼 수 있는 스타일까지
모두 꼼꼼히 체크합니다.


(VIP분들께는 이 과정에서 현재 코디의 진단,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것들이 보완되면 좋은지도
가이드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일 아우터 대여서비스의 옷을 입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옷을 택해서 진행하게 되고,
이미 이 때부터 “내가 입을 옷”이 달라지기 시작하죠.

내 옷장에 없던 이미지들이 생기고,
“나도 이런 스타일이 어울릴 수 있구나”라는
발견이 시작됩니다.
2. 당일 – 커트 + 메이크업 클래스
헤나세르 종합컨설팅은
단순히 ‘하루 바꿔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직접 배워가시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당일엔 메이크업 클래스와 커트를 진행합니다.
본인 얼굴과 취향에 맞는 헤어스타일,
평소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내용들,
파운데이션/눈썹/쉐딩/립 등 데일리 메이크업 실습 등,
메이크업 클래스 때 사용한 제품들로 구성된
메이크업 키트 제공까지.

3. 장소 이동 (라포 형성) & 촬영

정말 많이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인데,
촬영은 총 4가지 코디로 진행되지만,
실제로 장소는 딱 1곳입니다.
그렇기에 이를 소화할 수 있는 장소로
VIP 촬영 장소를 따로 엄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Prime / Premium에서는 볼 수 없었던,
•
이케아 스타일 인형샷
•
전시회 감성의 컨템포러리 샷
•
대형 서점 분위기
등 VIP 장소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성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VIP 전용 장소들은 대부분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어
회사 차를 이용해 함께 동행하고 있습니다.
이동 중 충분히 이야기하고, 농담도 나누고, 라포를 쌓습니다.
사진은 결국
“카메라와 사람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가까워지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촬영 장소는 1곳이기에, 코디 4셋이지만
총 촬영 시간도 4시간 이하.
이게 가능한 건, 이미 철저히 계획된 사전 구성과
수백 번의 촬영을 통해 다져진 노하우 덕분입니다.
촬영 후에는 그날 고객님의 동선을 고려해
귀가가 편한 곳에 드랍해드립니다.
4. VIP 퍼스널 리포트
이후에는 사진과 함께,
그날 촬영한 사진들을 기반으로 한
퍼스널리포트가 전달됩니다.


※ 얼굴, 사진 분석은 모든 분들께 전달되지만
코디 관련 내용은 VIP 분들에게만 전달됩니다.
얼굴 분석,
가장 잘 나온 각도,
스타일별 이미지 해석,
코디 조합 팁,
추천 컬러/핏 요약,
이건 단순히 기록이 아니라,
당신 외모의 매뉴얼이 됩니다.
5. 후기 이벤트 선정

이 분은 그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러운 후기를 남겨주셨고,
한 달에 1명 선정하는 후기 이벤트에도 당첨되어
코디 1셋 촬영을 무료로 한 번 더 진행했습니다.
다시 만난 날에은 새로운 헤어 스타일도 시도했고,
VIP 전용 장소와 또 다른 곳에서 촬영했고
이 분께서는 그 이후 인근 사진관을 예약해서
증명사진까지 하루에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이전과는 다르게 아이비리그컷 느낌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시도하셨고,
두 번째 퍼스널리포트에서는
첫 번째 컨설팅 때와 변화된 모습을 바탕으로
또 다른 본인의 정보를
퍼스널리포트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헤나세르는 여러분들의 외모를
계속해서 저장하고, 데이터화하고, 분석하여
여러분들에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여러분들만의
외모 데이터 분석 센터, 아카이빙 센터가 되어
여러분들보다 여러분들을 더 잘 이해하는 곳,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할 때
가장 마음 편하게 시도할 수 있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는
•
여자친구도 생기고
•
데일리 코디를 갖췄고
•
헤어스타일도 바뀌었고
•
VIP 4셋 + 무료 촬영 1셋의 다양한 사진을 얻고
•
회사에 쓸 증명사진까지 촬영했고
•
자신을 기반으로 한 외모 분석 리포트 2회차까지
진짜, 뽕 제대로 뽑으셨죠.
한 번의 컨설팅으로도
인생이 가볍게 몇 단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 생각 없이 오셔도 됩니다.
우리가 다 준비해놓을 테니까요.
하지만 정말로 뽕을 뽑고 싶다면,
의지를 갖고 오세요.
그 의지를 담은 사람은 VIP 코스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당신의 오늘을,
당신의 ‘다음 단계’로 만들어드릴게요.
칼럼 더 보기
VIP 코스 뽕 뽑는법

제목은 어그로를 끌기 위한
데이팅앱 내용이지만,
사실 당신의 카톡, 인스타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방법이자
여러분이라는 사람이 더욱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
저희는 여러분들의 카톡과 인스타가,
더 나아가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일종의 전시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주 볼거리가 많고
그래서 사람이 끊이지 않는
여러분들만의 전시회로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전시회에
더욱 볼 거리가 많고
풍성해지는 방법을
딱 3가지 공개하겠습니다.
단순히 잘생기고 예쁜 외모가 아닌,
당신이라는 사람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본인의 취미생활을 담을 것
소개팅을 하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
주로 저희가 물어보는 질문이 있죠.
“평소에 쉴 때 뭐하세요?”
“그럼 취미가 뭐예요?”
여기에 대부분은 영화 보기,
야구 관람하기, 카페나 맛집 가기 등등을
얘기하시겠지만
단순히 얘기하는 것을 넘어서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그 생동감이 훨씬 더 커지겠죠.
영화를 좋아한다면 영화관 앞에서
팝콘을 들고 찍은 사진을,
축구 경기나 야구를 좋아한다면
축구장이나 야구장에서 찍은 뒷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준다면,
아마 다른 사람들 머릿속에
“이 사람은 이런 걸 좋아하나보네”
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 겁니다.
세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 법이니까요 :)

2.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
“꽂꽂이 하는 마동석”
어떤 느낌인가요?
“ㅋㅋ 이 사람이 이런 면도 있어?”
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아는 모습이
이 사람의 전부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죠.
여러분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호기심으로 바뀔 것이고,
그런 반전매력이 많아질 수록
여러분들의 삶은
더욱 다채로워질 것입니다.
항상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공대생이라면
운동이든 뭐든, 활동적인 것들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진 등)
혹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리드하는 일이 많은 분들,
늘 바쁘게만 사는 분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찍은 사진
하나만 있어도 반전 매력이 되곘죠.
본인의 평소 모습 사이사이에
이런 사진을 한 두 장 넣어주면
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아래 고객님은 영업을 하는 분이지만,
영업 특유의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차분한 느낌의 사진을 가져가셨죠.

3. 아이 혹은 동물, 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
사람은 모두 “따뜻함”을 주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입니다.
MBTI가 대문자 T인 사람들도
동물에게만큼은 F가 되듯이,
우리 모두는 따뜻하고
사회성이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죠.
이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습,
혹은 아이, 동물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축구동호회에서 따봉하고 있는 느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겁게 그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면 좋겠죠.
늘 얘기하지만,
사진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한 장으로도 충분합니다.
“이걸 언제 다해?”
“뭐 이렇게 까지 해?”가 아니라,
이런 순간들을 찍으면
내 삶이 조금 더 다채로워지곘구나,
이런 경험들을 해보면 삶이 더 재밌겠네
정도 생각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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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대공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자연스럽고 예쁜 사진을 건지는 것은
일상속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좀 더 과감하게 표현하자면
“뭔가 특별한 장소에 찍어야 한다”라는
사진 촬영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습니다.
저희 유튜브 영상, 혹은 인스타를 보시면
사진에 대해 많이 배운다,
여자인데 남친한테 혼나서 보는 중이다 등
사진과 패션에 대해 더 배워가고자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당신이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만들고,
당신의 청춘을 더욱 다채롭고 사랑받게 만들지만,
저희를 찾아주시고 돈을 써야만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알려드리는 것만
차근차근 따라오셔도,
지금보다 훨씬 더
다채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이자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요.
그래서 촬영 노하우도
유튜브나 인스타를 통해
공개하는 것이죠.

그리고 다른 곳을 조금만 알아보셔도
촬영 장소는 대부분
비공개로 한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어떤 이유에서 하는지는 잘 알지만,
이 역시 어찌보면 업계의
고여버린 현 실태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고객들이
“이런 장소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구나”
“정말 일상에서도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촬영하는 장소를 모두 공개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사진에 대해 여러분들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어디서나 누구든 가능한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곧 여행을 앞두고 있어
예쁜 사진을 건지고 싶으신 분들,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다가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고 싶으신 분들,
잘 나온 프로필 하나 정도는 있어야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이
저희의 영상과 노하우를 가지고
각자의 방법으로
청춘을 다채롭게 만들어가신다면,
그것만으로도 저희는 더 없이 기쁩니다.
저희의 서비스는
시간을 아끼고 싶은 분들,
오랜 시간의 노하우를 가진 사람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얻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것이며,
이와는 별개로
저희를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이
저희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길 수 있게,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다른 칼럼 더 보기
헤나세르는 왜 다른 곳과 달리
장소랑 촬영 노하우를 다 공개하나요?

이 세 분은 모두 같은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메가박스 & 오락실)
3명을 잘 보시면,
모두 각기 다른 스타일로
입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한 분은 클래식하게,
한 분은 캐주얼하게,
한 분은 올블랙으로
입고 오셨습니다.
만약 이 세 분을
같은 곳에서 같은 구도로 찍었다면,
고객분들은 만족하셨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헤나세르가 가장 피해야 할
촬영 방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같은 장소라도, 그 사람의 코디와
그 사람의 분위기, 선호도에 따라
그럼 저희는 촬영을 할 때
어떤 차이점을 가져갔을까요?
먼저 맨 왼쪽에 계신
클래식하게 입은 분을 살펴보자면,
상의로는 검정 카라티에
흰 바지를 입고 왔습니다.
카라티 특유의 클래식함과
흰 바지가 클래식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느낌을
주는 것은 아니기에,
오락실과 영화관 내에서도
색감이 있긴 하지만
너무 화사한 느낌이 들지는 않는 곳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등빨을 살리고 싶어하셔서
뒷태가 잘 나오게 촬영을 진행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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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운데 계신 분은
상당히 캐주얼하게 톤을 맞춰서
입고 오셨었습니다.
이 경우, 같은 오락실과 영화관이라도
좀 더 화사하고 밝은 색감이 있는 곳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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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코디가 어떻든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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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으면 자연스럽다길래
똑같이 따라해봤는데,
왜 내가 하면 이상하지?
사진에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벽에 막히는 부분입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도
그런 질문들을 너무나 많이 했었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한끗차이 디테일"을 알기까지
시간이 꽤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칼럼으로 여러분들이
저보다 훨씬 더 빠르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이미 저는 헤나세르 유튜브를 통해
자연스러운 사진의 비밀,
사진을 잘 찍기 위한 핵심요소를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만약 영상을 보시지 않았다면
보고 오는 게 더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하지만 분명히 똑같은 행동,
똑같은 포즈를 취했는데도 뭔가
내 사진은 어색해보이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여러분이 반드시 명심하셔야 할 사실은,
바로 내 행동이 나 스스로도
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촬영 시에 어떤 포즈를 부탁하거나,
이런 행동을 해보라고 하면
뭔가 어색하게 행동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저희 실제 촬영 과정 영상입니다.
한강 특유의 분위기를 극대화하기 위해
필름 카메라를 소품으로 이용하였는데,
첫 번째 영상에서는 표정에도 포즈에도
어색함이 가득하지만,
이후 영상에서는 자연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게 느껴지죠.
(베스트컷은 맨 마지막에 공개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왜 어색해했고,
이후에는 왜 갑자기 어색함이 풀렸을까요?
그리고 이 사이에 저는 어떤 가이드를 했을까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는,
머릿속에 "사진 잘 나와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다들 고장나고 뚝딱거린 경험 다 있잖아요.
괜히 그 여자애 앞에서 축구 슛 넣으려고 하면
이상하게 헛발질 해서 홈런 치게 되거나,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거나
괜히 큰 소리 지르다가 그 남자애한테 한 소리 듣고.
그게 다 잘하려고 해서,
과하게 힘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근데 참 재밌는 것은,
그게 사진에도 고스란히 담깁니다.
말로 할 수는 없지만
뭔가 그런 느낌을 받게 되죠.
특히 이 분은 전 날 잠을 푹 주무시지 못해
더 힘들어하시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분에게 오더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은 사진을 찍는게 아니다" 라고요.
제가 설령 카메라를 들이밀고 있어도,
당신은 좋아하는 연예인,
뭐 예를 들어서 안유진님과
데이트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평소 하던 행동이랑 똑같이 하고,
사진이라는 단어, 이런거 그냥 전부
머리에서 그냥 지워버리고,
그냥 편안히 놀다가 가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표정부터 분위기까지
한껏 텐션이 높아졌죠.
이후 촬영은 물 흐르듯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


5초만에 뚝딱이 → 인생샷
(feat. 실제 촬영 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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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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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촬영 재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가까워진 한 남자입니다.
이전 촬영에 이어서 나이트 촬영까지
진행하게 되어 후기 남깁니다.
이번 촬영을 준비하면서 제 옷장을 새로 돌아보았습니다.
원래 클래식 위주의 취향이다 보니,
아우터들이 대개 딱딱하고 타이트하고 쎈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올드머니가 유행이라도,
대중성이 없는 느낌이었죠.
그러다가 이번에는 대여서비스를
제안받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업데이트 하니 이런 연락도 옵니다.
익숙함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보니
괜찮은 성과가 나온 것이죠.
이 때를 기점으로,
새로운 것을 하나씩 조합하며 시너지를 낼
추후의 제 자신에게도 기대가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후기 더 보기
한강 나이트 촬영 후기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해준 헤나세르에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재구매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Before
저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패션과 제대로 된 자기 관리를 몰랐고,
학교에 가기 전 관리는 자면서 흘린 침 자국
그리고 까치집을 정리하는 수준이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유일하게 꾸미고 나가는 날은
여러분도 충분히 예상이 가능하신,
바로 학생에게 교복이 아닌
자유로운 복장이 허용되는 수학여행과
수련회뿐이었습니다.
이 때는 집에 있는 옷들을 입어보겠다고
나름대로 조합해서 입었지만
원하는 분위기와 비주얼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학창 시절과 함께,
성인이 되어서는
점차 패션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많은 옷을 사고 따라 입어보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쳤었지만
이도 저도 아닌 패션 스타일과
숙제를 하듯 대충 후다닥 찍은 사진들뿐이었습니다.
After
그렇게 넓디넓은 패션 스타일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무렵,
과거에 헤나세르의 이전 업체를 알게 된 후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패션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컨설팅을 끝내고 몇 번의 계절을 보내니
다른 계절의 사진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침 이전 업체에서 헤나세르로 새롭게 리뉴얼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다시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컨설팅과 사진 촬영만으로 느껴지는
분위기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컨설팅 전에는 여유 없이 굳은 자세와
촌스러운 스타일,
그리고 쐐기를 박는 이상한 구도의 사진에서
컨설팅 후에는 여유가 느껴지는 자세와
남친룩의 훈훈함,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의
사진으로 변화된 모습입니다.
촬영 전 과정
촬영 전에는 헤나세르와 “내 옷장을 부탁해” 한 편을 찍으며
컨설팅을 통해 내가 가진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게 됩니다.
내가 사고서 잊었던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에 한 번 놀라고,
컨설팅이 끝나고 보니 내가 원하는 스타일 혹은
인스타에서 볼 법한 스타일이 탄생하는 모습에
두 번 놀랐습니다.
설레는 촬영일을 기다리며 중간중간
궁금한 사항이나 코디에 대한 질문도
친절히 답해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진흙 속의 나를 빛나게 해준
헤나세르 사진 촬영 재구매 후기

먼저, 글이 좀 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보신 분들,
즉, 눈 앞에 새싹 쫓지 않고
열매를 좇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자부합니다.
이 글은 후기 뿐만 아닌
패션까지 공부한 제 삶에 대한 수필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며, 각자의 개성을 가지길 바라며.)
24년의 종이 울리고,
1월의 반이 지난 지금
여러분들의 삶은 어떠신가요?
새해의 대화에는 다양한 주제들과 목표가 나오죠.
공부
경제적(돈, 직업)
운동
연애 등...
다양한 주제들 중
여러분에게 와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삶이 전부 다르니깐 말이죠.
저의 답은 이성인데요.
새해가 되고 2주 정도 지난 뒤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친구들을 포함한 사람들의 외모더라구요.
"ㅋㅋ잰 누가봐도 스무살이다. 잼민이"
"(속삭이며) 야야, 저 여자(남자) 봐."
"(카톡 프사 보면서) 야 얘 왤케 이뻐졌냐?"
"얘 여친 생김? 사진 뭐야?"
전엔 편하게 장난 치던 여자 앞에서
오늘따라 왠지 긴장되고,
"오늘도 어김없이 못생겼구나ㅋㅋ"라며
장난 치던 친구들이 안경도 벗고
애인도 생기는 걸보면서
해가 거듭되면 되어 갈수록
여자들까진 아니더라도
남자들의 패션 등급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중2 때부터 지하상가 옷을 사입기 시작해서
중3 -> 고1 때 본격적으로
엄마가 사주는 옷을 극강히 거부하기 시작했죠.
돈이 없어서 지하상가에서 주로 구매했고
입어 보면 사야할 것 같아서
신중히 골라서 입어보고 사거나
여자 애들이 간다고 할 때 끼어서 갔었습니다.
운이 좋은 건지 약간 센스가 있는 건지
웬만하면 이기는 판이었지만
아빠 정장 마이에 청바지를 입고 나가는
똥 싸는 판도 많았습니다.
고딩 때부터 알바를 시작해
또래에서 옷으로 칭찬은 못받아도
까일 일은 없었던 게 저였습니다.
고2~갓 20살 때 사진인데,
지금 보니 올리기에 부끄럽지만
또 옷으로 뭐 좀 해볼려고
하는 것 같아 귀엽기도 하네요.
여기서 무언가를 발견했다던가 아쉬운 점이 보이시나요?
제 눈에 보이는 건
의미를 알 수 없는 시선처리과
그 외 전부 셀카인 점이네요.
메롱은 제가 원하는 분위기랑 전혀 달랐어요.
평소 시크하고 무뚝뚝한 편이며,
사진에서도 그게 나오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민망했고, 부끄러웠고, 표정이 굳었으며,
척한다는 소리가 들려올까봐 긴장했구요.
셀카는 20살에 찍은 사진
친구들 화장실 갔을 때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일이 엄청 한가할 때
몰래 찍은 사진으로 꾸며낸 듯한
느낌이 강했죠. → “어색하다”
전역 후 군적금을 옷에 다 꼬라박았고
리뉴얼 전 헤나세르에서
패션컨설팅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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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만난 것이죠.
타이밍이 너무 좋았습니다.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오랜 기간 노력한 과거,
이전보다 여유 있는 통장
모든 게 준비 된 상황에서,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패션 컨설팅을 만난 것이죠.
그 이후 촬영 당일,
헤어를 받을 때 계속 머리에 대해
질문했었습니다.
반곱슬인지 직모인지
굵기가 얇은지 굵은지
모발의 양이 많은지
(시술을 하면서 바뀔 수 있기에)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로
몇 호를 써야 하는지
건성인지, 지성인지
음영을 줄 곳, 부각해야 할 곳,
가려할 곳 등등을 질문 했습니다.
이 때가 아니면
언제 전문가들에게 질문을 하겠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가님을 만나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당신들이 곰팡이고,
내가 치즈인 이유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진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예비 촬영 신청자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헤나세르에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
저는 가성비 옷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쁜옷을 좋아하긴 하지만
옷 한벌에 몇 십 만원씩 하는 고가의 제품은
사치라고 생각하여 가성비를 추구 했었습니다.
이런 저의 눈에 의류 대여 시스템이라는
참신한 서비스가 들어왔고,
고가의 제품은 퀄리티가 얼마나 다른지 궁금해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가성비 옷을 즐기던 저의 옷장을 공개하자면

하지만 당일 제가 대여하게 된 옷은
우영미의 화이트셔츠

사실 촬영시작 전까지만 해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어차피 원단은 거기서 거기고
이렇게까지 금액차이가 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했으니까요.
하지만 입어보니 확실한 차이점을 알겠더군요.
비싼 옷은 입는 것 자체로도 차이를 제공하지만
특히 사진을 찍었을때의 디테일한 감성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드라마틱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전날 잠을 못 자고 와서
당일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으나
작가님의 영끌 케어와 헤어, 메이크업 덕분에
아래와 같은 인생샷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런칭하신 의류 대여 시스템을 경험해보고
헤나세르는 이 업계에서 누구보다 진심인걸 느꼇습니다.
일회성 패션컨설팅이나 그루밍에 대해 알려주는게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주려고 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촬영이었습니다.
참고로 저 프사를 올리고 난 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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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세르만이 줄 수 있는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