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안에 안 끌리면 그 밑에 뭘 써놨든 의미 없어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3초도 안 돼요.
사진 보고, 프로필 쓱 보고,
받을지 말지.
이게 전부 3초 안에 끝납니다.
자기소개요? 취미요?
못 읽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유튜브 영상 볼 때
썸네일 보고 안 끌리면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클릭 안 하잖아요.
똑같습니다.사진이 썸네일이에요.
썸네일에서 탈락하면
본편은 시작도 안 합니다.
여자들은 뭘 볼까요?
얼굴이요? 물론 봅니다.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3초 안에 처리되는 정보는
크게 2가지입니다.
어두운 방에서 찍은 무표정 셀카?
0.5초 만에 "패스"입니다.
밝은 카페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사진?
0.5초 만에 "어, 괜찮은데?"가 돼요.
같은 사람이에요.
분위기가 다른 겁니다.
"신경 썼나, 안 썼나"
이건 가장 민감한 부분이에요.
화장실 거울 셀카 = "대충"
단체사진 잘라낸 거 = "대충"
어두운 방 셀카 = "대충"
3초 안에 "대충"이 3번 느껴지면
그 프로필은 끝난 겁니다.
여자들의 3초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0.5초: 분위기 판단 (밝은가, 어두운가)
1초: 성의 판단 (신경 썼는가, 안 썼는가)
1.5초 : 외모
→ 3초: 선택 or 넘김
이 3초를 통과 못 하면
자기소개가 아무리 완벽해도,
직업이 아무리 좋아도,
기회 자체가 없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요?
이 3초만 잡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굴러갑니다.
사진에서 호감이 생기면
자기소개를 읽게 되고,
자기소개까지 괜찮으면
"좋아요"를 누르게 되고,
대화가 시작되는 거니까요.
모든 건 3초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른 업체를 찾아가시기 전에
호구 잡히지 않도록
저희 오카방 칼럼들
몇 개만 읽어보세요.
"보는 눈"이 확실히 달라질 거예요.
그리고 확실하게 3초를 잡고 싶다면,
저희한테 맡기시면 됩니다.
헤어, 메이크업, 코디, 장소 선정.
분위기, 구도, 표정 가이드까지.
비싸냐고요? 네, 비쌉니다.
근데 여성분들도 50만원 상당을 내고
직접 촬영 신청하시는 곳이에요.
3초 안에 여자들 마음을 잡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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