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 때 표정이 어색해요."
"억지로 웃으면 이상하던데요..."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대신 주변 풍경이나 배경,
전시되어 있는 물체로 시선을 돌리세요.
카페라면 창밖 풍경,
전시회라면 작품,
거리라면 지나가는 사람이나 건물.
그러다가 한 번 렌즈 쳐다보고,
다시 하던 거 하는 게
제일 자연스럽습니다.
렌즈를 계속 보면
"사진 찍히고 있다"는 게
너무 의식돼서 표정이 굳습니다.
근데 다른 데 보고 있으면
사진 찍히는 걸 잊게 되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죠.
실전 팁 드릴게요.
→ 핸드폰 보거나 창밖 보고 있기
→ 그러다가 한 번 렌즈 보고 미소
→ 다시 핸드폰이나 창밖 보기
→ 전시물 구경하는 척
→ 그러다가 한 번 렌즈 쳐다보기
→ 다시 전시물 보기
→ 주변 건물이나 풍경 구경
→ 자연스럽게 렌즈 한 번 보기
→ 다시 주변 보기
친구한테 부탁해서 찍을 때,
"렌즈 말고 주변 보고 있을게.
그냥 계속 찍어"
이렇게만 해도
훨씬 자연스러운 사진
건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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